하루종일 비가오네요.
비가 오고 비가 오고 또 비가 오고 ...
중간중간에 잠깐 비가 멈췄을때
후다다닥 소양댐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밤 9:30분 쯤 찍은 사진들 입니다!
그때쯤이면 소양댐엔 아~무도 없구요.
물방울들만 저를 반겨주네요^^
갓 비가 그쳐서 그런지 난간에 물방울들이
송글송글 귀엽게 맺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찰칵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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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물방울이 아닌 소양댐 난간 일부 사진이예요! ^_^
가로등에서 나오는 빛이 난간을 비추는뎅
너무 이쁘네요!
춘천은 항상 눈이 즐거워서 행복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