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두구두구두구두구...) 웃는소녀 이야기!
큭.
그렇당.. 나는 웃는소녀다..
나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나보고 항상 웃음을 띤 얼굴이라고 했다.
난 그냥 평소 normal할 때의 얼굴이 웃는 모습이다..
누구든지 날 처음 만나면 '왜 날 보고 웃는거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로 내 친한친구중에 한명이 나중에 얘기해주었다..)
진짜 아예 무표정은 정말 화나거나 기분이 나쁠때..
무표정을 하면 차갑고 심지어 무서워 보인다고까지 한다..
그래서 난 무표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쩄든 난 웃는 표정이 좋다.
그래서 웃는소녀라고 이름이 붙여진 거 같다.
으하하핫..
나의 첫 이야기는 비록 짧지만
앞으로 더더욱 많은 이야기보따리를 풀어가야겠다.
(그냥 나의 사생활을 쓰면 되는거겠지? 음흠흠흠 ㅡ..ㅡㅋㅋ..)
웃는소녀! 화이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