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몬스터X를 사용한 캡쳐법을 다룬적이 있는데 다시 보아도 좀 뭔가 날림인듯 ㄱ-
이번엔 자세하게 제대로 다뤄보려한다.

<준비물>
몬스터X, 젠더, DVD분배기, 컴포넌트 케이블, 콘솔, 모니터
캡쳐소프트 (MxCapture), extBsGui, avisynth, megui, flvenc, mkvmergeGUI, mkvextractGUI, yamb

뭐 준비물은 이정도려나? (아주 기본적인 구성)
먼저 나는 디스플레이를 듀얼로 구성해 캡쳐를 한다.
왜냐하면 캡쳐소프트인 MxCapture는 하드디스크에 기록하는 과정에서 약간 딜레이가 발생하는데, 타이밍이 중요한 게임에서는 굉장히 치명적이다. 따라서 분배기로 한쪽을 컴포넌트를 입력받을수 있는 모니터에 연결해 그것을 보면서 캡쳐한다. 물론 HDTV가 있다면 그쪽에 연결해도 상관 없다.

PS3 혹은 XBOX360의 게임캡쳐는 일단 세팅을 720p로 선택해야 한다. 왜냐면 몬스터X가 1080p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아쉬움
PS2 혹은 PSP의 경우는 각각 480i (PS2), 480p (PSP)인데 PS2쪽은 게임쪽에서 프로그레시브출력을 하지 않는이상 전부 480i로 출력한다. 따라서 가로줄이 어쩔수 없이 생기게 되어있다. 아무리 캡쳐보드라도 소스가 인터레이스라면 가로줄은 무조건 생기게 되어있는 것이다.

※끝에 붙는 문자가 i 이면 인터레이스방식, p 이면 프로그레시브방식 이란 뜻이다.

먼저 드라이버와 캡쳐소프트의 설정을 행한다.
드라이버의 경우는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설치는 같다.

MHVX_070803.zip
mhvx_070803_bin(패턴컷회피패치).zip
MHVX_070914.zip

나는 9월 14일자 버젼을 사용하는데 뭐 그게 되니까 ㄱ- 8월 3일자는 문제가 좀 있어서...
먼저 이걸 셋업한다. 본래 제공되는 번들 소프트이다. 셋업후에는 이제 캡쳐소프트를 설치하는데 세팅을 해야한다.

monsterx_kr.rar

이놈은 번들 한글화인데 덮어씌우면 되는데 할라면 하든지.... 별 쓸모는 없다.
이제 장치관리자를 띄워서 수동으로 몬스터X의 드라이버를 잡아준다.

mxcapture.zip

압축을 풀면 아마 안에 HUAVIMUX.AX 와 deinterlace.ax 가 나올것이다.
C:\WINDOWS\SYSTEM32 에 복사해서 넣어두고 시작 -> 실행 -> cmd를 열고

regsvr32.exe C:\WINDOWS\SYSTEM32\HUAVIMUX.AX C:\WINDOWS\SYSTEM32\deinterlace.ax

라고 입력한다. 그러면 캡쳐관련 멀티플렉서 HUNUAA AVI MUX가 등록될것이다.

만약 Huffyuv v2.1.1 코덱을 사용하려면 첨부되어있는 Huffyuv2.11.zip 압축을 풀어 huffyuv.inf 에서 오른쪽 버튼 누르신 '설치'선택하면 된다. 개인적으론 사용하길 추천한다.

또한 듀얼코어이상의 CPU라면 huffyuv(multi)가 있을건데 마찬가지로 inf에서 설치를 한다.

이제 MxCapture133.zip 이 있을건데 이것은 캡쳐소프트 본체이다. 압축을 풀고 어플리케이션을 기동해 설정을 한다. 設定(P) 메뉴를 누르고 設定(R) 메뉴로 들어가 아래와같이 설정한다

<録画탭>
- ビデオコンプレッサー(V): Huffyuv v2.1.1
- 構成(C)
YUY2 COMPRESSION METHOD: PREDICT MEDIAN BEST (화질우선)
RGB COMPRESSION METHOD: CONVERT YO YUY2
- オーディオコンプレッサー: 무압축
- マルチプレクサー (M): HUNUAA AVI MUX
- 録画中は負荷スレッドを起動する(T) (녹화중에는 부하스레드를 기동한다): 체크
(MONSTER-X 사용시 CMOS에서 EIST 같은 전력관리기능은 끄는게 좋음)
- 録画中はプレビューを行わない(녹화중에는 프리뷰를 실시하지 않는다): 체크해제

<その他 탭>
맨위의 것은 monster-x 번들소프트웨어가 설치된 폴더
두번째 것은 캡처영상이 저장될 곳
세번째 것은 스샷이 저장될곳
마지막 것은 화면색상설정등을 저장한 파일

tune_xbox360.cfg

XBOX360 사용자라면 이 파일을 세팅해주면 색상을 좀 보정해줄것이다.

이제 음성입력은 광출력의 경우는 SPDIF, 스테레오라면 아날로그를 선택하고
화면은 overlay를 선택한다.
모니터버튼이 프리뷰, 빨간색이 녹화, 옆의 검정네모가 녹화정지, 그다음의 카메라는 스샷, 그 옆의 렌치가 설정이다.


설치를 했으면 이제 인코딩도구를 설치한다.
먼저 extBsGui를 설치한다.

extBsGui14.zip

그냥 압축을 풀어주면 되는데 그전에 왜 이놈을 설치하느냐....
몬스터X는 비트스트림, 즉 디지털5.1채널의 사운드도 캡쳐가 가능하다.
그런데 리시버가 없는 환경에서는 이 사운드를 들을수가 없다. 아마 대부분의 환경에서는 소리가 안나오거나 찢어지는 소리가 나올것이다. 그것이 완벽한 디지털 5.1채널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 extBsGui는 그 디지털음원을 아날로그음원으로 변환해주는 소프트이다.


아마 설정을 이렇게 해주었다면 캡쳐가 될것이다. (출력은 당연히 SPDIF로 설정)
캡쳐된놈은 VirtualDub에서 캡쳐한 avi파일을 열고 wav로 저장한후 이것을 extBsGui에서 열어서 ac3로 변환하면 될것이다. 제대로 캡쳐되었다면 이것을 kmp 등에서 열었을때 5.1ch 이라고 표시될것이다.

아. 실행파일 설정에서 ext_bs.exe 경로를 잡아주는것 잊지 말도록.
출력소스도 기본이 aac인데 ac3라고 확장자를 바꿔준후 변환을 하면 된다.

이렇게 변환한 ac3는 나중에 인코딩할때 써먹는다.

이제 megui를 설치한다. 이놈이 x264 인코딩소프트이다.

Avisynth_257.exe
megui-0.2.6.1046.exe


설치순서는 .Net Frmework 2.0 -> avisynth -> megui 순서이고 설치후에 update를 해줘서 최신버젼으로 바꿔주고 aac인코더 경로설정을 잡아주는데

NeroDigitalAudio.zip

이놈으로 잡아준다. 설치폴더 /tool/aacenc 라고 폴더를 만들고 거기다가 압축풀어준후 그 경로로 잡아주는게 좋다.

이제 yamb를 설치할 차례이다.

Yamb.zip

이녀석은 mp4, 3gp 파일에서 각종 비디오 및 오디오스트림의 raw데이터를 추출하거나 먹싱하는 역할을 하는 소프트이다.
이제 mkv관련 소프트를 설치한다.

mkvtoolnix-unicode-2.3.0-setup.exe

먼저 이놈을 설치한다.
그후 여기와 똑같은 곳에

MKVExtractGUI-1.6.4.1.zip

이녀석을 압축을 풀어넣는다.

이놈은 위의 yamb처럼 mkv 파일에서 각종 비디오 및 오디오스트림의 raw데이터를 꺼내거나 먹싱하는 녀석이다.

이제 남은것은 단 하나. flvenc이다.

flvenc.zip


이놈은 드래그앤드롭으로 넣어준 영상파일을 flv로 인코딩해주는 소프트이다. bat 배치파일이 보일건데 FLV4enc_D&D.bat 라던지가 여럿 보일것이다. 그냥 편하게 여기다가 영상파일을 드래그해 넣으면 된다.
당연하지만 on2 vp6 vfw가 있어야 하지만 통합코덱이라면 보통 있겠지만 없는 경우는

vp6_vfw_codec-6-2-0-10.exe

설치해야지 뭐 ㄱ-
이것으로 일단 준비물의 모든 준비과정을 마쳤다.
이제 남은것은 캡쳐와 인코딩

x264.zip
Matrices.7z

개인적으로 만들어 쓰는 프로필인데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이다.
쓸 사람은 쓰도록 하고, Matrix는 커스텀Matrix파일이다. 역시 쓸사람은 쓰도록...

여기까지 대충 설치과정을 달려왔다. 뭔가 좀 복잡하고 어려워보이고 설치할게 이리도 많은지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전부다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다. 앞으로의 포스팅에도 저 많은것들이 사용될테니 되도록이면 megui, flvenc, mkvmerge, mkvextract, extbsgui, yamb 정도는 설치하는게 좋다. (결국 전부 다란 소리 ㄱ-)

다음 포스트: 2부 - 캡쳐 및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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