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terebe님의 2009년 7월 15일에서 2009년 12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테레비 운영진 입니다.

테레비팀에서  실시간 방송 서비스인 "트윗온에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트윗온에어가 어떤 서비스인지 지금부터 설명드릴께요~


 트윗온에어 (twittonair) 란?
 누구나 쉽게 실시간으로 방송을 하고 방송된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 합니다. 
 
트위터 계정으로 트윗온에어를 사용하실 수 있고 실시간으로 방송 중인 영상은
 트위터로 보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방송하고 있음을 알릴 수도 있습니다.



※ 트윗온에어 이렇게 시작하세요!

1 step. 웹캠을 준비하세요.


실시간 방송을 위해선 먼저 웹캠이 필요 합니다.  노트북에 내장된 카메라로 사용하실 수도 있어요~

*집안 어디엔가 숨겨져있을 웹캠을
찾아보세요 ^^;;







2 step.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트윗온에어 메인에서 로그인을 클릭하시면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을 요청하는 페이지가 보이실 겁니다.

*기존에 계정이 있는분들은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을..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트위터에서 회원가입을 해주세요.트위터 회원가입




3 step. 방송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웹캠도 준비되고 로그인도 되셨다면 이제 방송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내가 원하는 방송의 제목을 입력하고 방송 설정을 하면 이제 실시간으로 방송시작!




















트윗온에어 메인에선 실시간으로 방송 중인 나의 영상과 다른 사람들의 영상도 보여줍니다.
녹화된 영상도 시청하실 있어요.

어떠세요? 실시간으로 방송하기! 생각보다 너무 쉽죠~ ^-^

트윗온에어는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이라 모든 분들에게 오픈되어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실시간 방송이나 녹화된 방송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합니다 ^-^

트윗온에어는 곧! 여러분 곁으로 다가갈 예정이구요.
그땐 더 멋진 서비스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트윗온에어 방문하기!

고맙습니다.
테레비 운영진 올림.


     
       
안녕하세요. 테레비 운영진 입니다.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이브 입니다.
사실 테레비 운영진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너무너무 기다렸답니다.

왜냐구요?
재미난 "테레비 게릴라 이벤트"를 준비했기 때문이죠 ^-^

테레비 게릴라 이벤트는 2009년 7월.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테레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고 꾸준한 활동을 해주신 회원분들을 선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 입니다.

짜잔~ 테레비 운영진이 준비한 레어 아이템은 "크리스마스 화분" 입니다.















그럼 발표 하겠습니다~

 


깊은숲속님

http://terebe.com/dlsrksxod




테라오르트님

http://terebe.com/fpdltm0









mazefind님

http://terebe.com/mazefind







예렌님

http://terebe.com/puding34




Reima

http://terebe.com/soos800









김멍멍님

http://terebe.com/yohdonghyun






애니포님

http://terebe.com/rhksdudwjd





リシャーV님

http://terebe.com/whiteblue3









천사의 자장가님

http://terebe.com/kaist1st






뇨롱๑•ิܫ•ั๑님

http://terebe.com/hyeonso




TongCasT님

http://terebe.com/bis1018









uncloud님

http://terebe.com/uncloud



선정되신 12명의 회원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0년에도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깜짝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속 진행 할 예정입니다.
많은 활동과 관심을 부탁드려요~


*상품전달을 위해 해당 포스트 하단에 비공개로 성함/연락처/주소를 남겨주세요
(2010년 1월 9일까지 남겨주세요)
*배송은 1월 12일부터 시작됩니다


더욱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테레비 운영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